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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라오스여성연맹·UNICEF·호주대사관, 취학 전 교육 정책 협의

2026년 10월 16일 교육체육부는 취학 전 교육국, 라오스여성연맹 중앙위원회, UNICEF, 주라오스 호주대사관과 함께 취학 전 교육 정책을 협의하고 발전 방안을 강화하는 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교육체육부 취학 전 교육국장 쫌팽 웡사 씨, 라오스여성연맹 중앙위원회 개발·절차부 대행 책임자 위앙마리 달라곤 씨, 주라오스 호주대사관 서기관 마이클 커리(Michael Currie) 씨, 주라오스 UNICEF 부대표 마갈리 로메덴(Magali Romedenne) 씨 및 관련 부서가 공동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호주 정부와 UNICEF의 지원을 받아 '모든 아이를 위한 학습' 프로그램으로 라오스 아동이 입학 준비를 갖추고 학교에 계속 다니도록 돕는 2개 사업의 성과와 권고 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UNICEF를 통한 라오스와 호주 간 강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기념하고, 취학 전 교육과 아동 발달을 지원하는 의미도 함께 다뤄졌다. 쫌팽 씨는 취학 전 발달이 인적자원 육성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으며, 제10차 5개년 계획(2026~2030)의 성과를 언급하며 소수민족 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을 포함한 모든 라오스 아동이 만 6세 초등학교 입학 전 5개 영역의 발달을 갖추도록 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아울러 정책 입안자, 실무자, 기술·예산 지원자 간 긴밀한 조정과 통합 메커니즘을 만들어 권고가 지속 가능하게 실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회의에서는 핵심 결과 발표와 관련 주제 토론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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